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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연맹

인사말

대한사격연맹은 사격경기를 통하여
국민체력 향상과 우수한 사격선수를 양성하여
국위선양을 도모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인사드립니다 .

제 31대 대한사격연맹 회장를 맡게된 신명주입니다.

대한사격연맹은 사격 스포츠를 널리 보급하여 국민체력 향상과 우수한 사격선수를 양성하여 국위선양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세계대회인 1978 서울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1986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 서울올림픽을 유치하는 초석을 마련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사격은 서울올림픽에서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효자종목으로서 우리나라 스포츠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특히 세계 사격 역사에 길이 남을 진종오 선수의 올림픽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획득은 한국 사격에 큰 자부심을 갖게 하는 위대한 성과로 미래 세대에게도 높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여러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사격계로부터 한국 사격이 우수한 운영능력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격경기는 체력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한 정신집중력과 심리적 안정감이 조화된 가운데 총기와 실탄을 사용하는 종합 스포츠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극기심을 요구하는 경기입니다. 이러한 역경을 이겨내면서 많은 선수들이 미래를 위해 훈련에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대한사격연맹이 그동안 쌓아온 역사와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부터 과학적인 시스템 접목과 경기력 증진을 도모하고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사격의 위상을 드높히고 대한민국의 사격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부단한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나라 세계 스포츠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사격계가 되도록 앞장 서겠습니다.

대한민국 사격을 향한 국민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31대 대한사격연맹 회장 신명주 올림 (명주병원 병원장)